양자정보과학 분야 최신 연구성과, 국가 주도의 R&D 지원 현황, 연구기관 소개 등 국내/외 연구기술동향을 제공합니다.

컬럼비아대 연구팀은 광학 트위저와 메타표면 기술을 결합해 중성 원자 배열을 10만 큐비트 이상으로 확장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을 제시했습니다.
메타표면은 단일 레이저로 수만~수십만 개의 트위저를 동시에 생성할 수 있어, 기존 SLM·AOD 방식의 확장 한계를 근본적으로 극복합니다.
연구진은 최대 36만 개 트위저 배열을 시연하며 대규모 양자컴퓨터 구현의 현실적 경로를 입증했으며,
이 기술은 양자컴퓨터뿐 아니라 양자 시뮬레이터와 차세대 원자시계 등 다양한 양자기술로의 확장 가능성도 갖고 있습니다.
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관 홈페이지 또는 센터 동향자료(첨부파일)을 참고하세요
[출처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