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Caltech, UC San Diego, 대만 Hon Hai 연구소 연구진은 유한 온도 환경에서도 능동적 오류정정 없이 양자정보를 장기간 저장할 수 있는 3차원 자기교정 양자메모리 이론을 제안했습니다.
연구진은 기존의 규칙적인 구조 대신 무작위성과 비대칭 구조를 활용해 오류 확산을 억제하고, 시스템 규모가 커질수록 메모리 수명이 지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.
해당 기술이 실현될 경우 양자컴퓨터의 대규모 오류정정 오버헤드와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
다만 이번 연구는 아직 동료평가를 거치지 않은 이론 연구 단계로, 실제 구현 가능성과 안정성에 대한 추가 검증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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