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PRX Quantum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, 소형 양자컴퓨터를 활용해 외계행성의 미약한 빛을 검출 이전 단계에서 양자처리함으로써 탐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제안된 방식은 항성과 행성 신호를 양자 상태에서 직접 분리해 동일한 신호대잡음비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광자 수를 기존 대비 3~4자릿수까지 줄일 수 있다고 분석했으며,
이에 따라 관측 시간 단축과 망원경 안정성 요구 완화 등 천문 관측 효율성 제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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